광양 게장 맛집, 백도식당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리씨입니다.

오랜만에 게장을 먹고 싶어서 찾다가,

광양에 백도식당이라고 괜찮은 게장 맛집이 있다고해서 찾아갔습니다.

 

많은 기대를 안고 저희들은 백도식당으로 출발하였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광양 게장 맛집, 백도식당 추천합니다.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저기 멀리에 백도식당 간판이 보이네요.

백도식당은 길밖에 바로 있지는 않구요 조금 안쪽에 있습니다.

간판의 꽃게 그림이 마치 덤벼봐!라고 말하는 거 같습니다.

저랑 친구는 게장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푸드 파이터처럼 먹을 것을

각오하고 갔습니다.

 

 

 

 

 

 

백도식당 앞으로 가면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오신 분들은 넉넉히 주차 할 수 있을 거같습니다.

물론 다른 옆에 가게들도 공유하는 주차공간 같지만요.

 

 

 

 

 

 

백도식당의 앞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게장백반집의 모습입니다.

보니까 메뉴로는 꽃게장, 양념게장, 돌게장, 꽃게탕 이렇게 4개를 하네요.

 

 

 

 

 

 

 

식당은 점심 시작 전인 11:40에서 오픈하구요. 

폐점시간은 조금 이르게 오후 8시에 합니다.

 

 

 

 

 

 

 

순천만국제박람회 음식 지정 업소로 선정되었네요.

오홋 기대치가 마구마구 올라가고 있습니다.

보통 저런 간판 있으면 왠만해서는 평타 이상치는 음식이긴 하거든요~

 

 

 

 

 

백도식당 실내 내부로 들어가니 백도 식당 전광판과 부엌이 보입니다.

직원 두세명정도 움직이는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부엌을 살며시 봤는데 나름 깔끔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커플 한 테이블과 저희들 이렇게 두 테이블만 있었구요

실내 내부는 좌식으로 앉아서 먹구요.

앉았을때 밑에 불이 들어와서 따뜻했습니다.

 

 

 

 

보니까 이름만 백도인줄 알았는데,

거문도의 손맛이 담겨진 수제 게장이라고 써져있는거보니

사장님이 여수분이신건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여튼 여수게장 같이 맛있다는 말인 거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1인당 2만원을 기본으로 하구요.

돌게를 할시에 11000원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리필 같은 경우는 따로 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사장님이 친절하게도 양념게장을 한번더 주셔가지고

밥 한공기 더 시켜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벽에 서예를 한 종이가 붙어 있는데요. 

읽어보니까 어르신들이 쓰신거 같은 교훈이 적혀져있습니다.

좋은말 많이 보라고 붙여 놓은 거 같습니다.

 

 

 

 

 

 

 

 

 

여기도 비슷하게 그림과 작은 글씨 쓰여져있는

전각이 붙어있구요.

전체적으로 토속적인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입니다.

 

 

 

 

 

 

 

 

 

 

 

 

이 두루마리의 내용은 백도에 관련된 글인데요.

백도는 어떠한 섬이고, 어떠한 전설이 있는지 관해서 써져있습니다.

백도라는 이름이 붙여진게 멀리서 보면 흰색으로 보인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하네요.

그리고 억만년 세월속에 파도와 자연이 깍아놓은 섬 환상의 섬이라고 표현하니까

백도라는 곳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간장게장 양념게장 반찬 세팅 나왔구요.

오오오 완전 탐스럽습니다.

특히 반찬이 정갈하다고 할까요.

글고 게장을 시키면 굴무침,꼬막무침,꽃게탕이 같이 딸려나옵니다!

전 보기도 좋았지만 반찬도 맛있었습니다.

 

 

 

 

 

 

 

 

한번 게장과 반찬 감상타임을 가지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남도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는 거 같습니다.

 

 

 

 

 

 

자 이제 대망의 간장 게장 사진인데요.

흠..자세히 보니까 생각보다 양은 많지 않습니다.

게딱지를 들어내면 양이 훅 줄어듭니다.

10개 이내라고 할까요.

 

물론 돌게보다 살도 더 많고 비싸다는 것도 알지만,

조금 아쉽습니다.

 

 

 

 

 

 

글고 집게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저는 잘못먹는지라 애쓰면서 먹긴했습니다.

딱히 칼집을 줬다거나 그런건 없어서

이빨이 약하신분은 미리 다른 부위로 달라고 말을 해야할듯싶습니다.

그래도 집게를 조심히 열면 흰살이 나오는게

뭔가 감동이었습니다.

 

 

 

 

두번째 타자는 양념게장입니다.

빨간 양념 입혀진 모습이 참 침 고이게합니다.

얼른 냠냠 먹고 싶다고 할까요.

글고 전 간장게장보다는 양념게장을 더 좋아합니다!

매콤하니 계속 밥이 들어간다고 할까요.

그래서 게장이 밥도둑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양념게장에서는 게딱지는 없구요.

집게가 더 많아졌습니다.

주인집 아주머니는 집게가 맛나다고 하시긴했지만

잘못먹는 저는 차라리 배쪽이나 좀더 말랑한 부분을 많이 줬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양은 아까 간장게장보다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제가 맛있게 먹은 다른 반찬류도 소개하겠습니다.

꼬막 초무침인데 이거 은근 달면서 맛납니다!

초고추장의 단맛이 아니라 꼬막의 단맛이 느껴집니다!!

글고 거기에 오이까지 먹으면 아삭아삭하니 식감이 좋습니다.

 

 

 

 

 

 

이건 굴무침인데요.

이것도 굴이 신선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저는 원래 굴을 잘못먹기는하는데, 신선상태가 좋거나

소스가 맛있는 굴무침은 잘먹는편입니다.

 

 

 

 

 

이건 연근 샐러드인데요.

뭔가 마요네즈같은 소스에서 살짝 고소함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먹기에 맛은 괜찮았습니다.

 

 

 

 

 

 

 

전 반찬세팅 될때 젤 먼저 먹었던게 꽃게탕이었는데요.

국물 진짜 맛있습니다!!!!

저희들이 어제 술을 먹었는지라 해장이 필요했었는데 딱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시나요? 꽃게도 해장에 좋습니다~

 

 

 

 

 

 

 

이건 감자 샐러드인데, 노란 소스가 뭐지?싶긴 했습니다.

딱히 노랑색에서 맛은 별로 안느껴지구요.

그냥 감자 삶은 맛이었습니다.

 

 

 

 

 

게장의 모습을 제대로 찍기 위해서 친구에게 잠깐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자 이제 양념게장을 먹어보겠습니다.

완전 기대 기대중입니다!

 

 

 

 

 

양념게장의 단면을 보면 진짜 촉촉하고 맛있어 보인다고 할까요.

한입 베어먹으면 입안에 매콤한 소스와 부드러운 게살이 사르르 녹을 거 같습니다.

 

 

 

 

 

                                                                  뭔가 꽃게를 푹 눌러가지고 살이 막 나올떄 진짜 넘 맛있어보인다고 할까요.

                                                                                          꽃게 살이 가득차있다는 것을 볼수도 있고

그 상태서 한입 베어물면 껍질이랑 살이랑

입에서 분리 할 필요없이 그냥 꿀꺽 삼키면 되니까

크으으으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따라해서 먹어보았지요. 데헷

 

 

 

 

 

물론 게살을 빼서 밥을 비벼 먹는 것도 좋지만!

전 남은 양념에 밥 슥슥 비벼서 먹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럼 양념게장을 먹었을때보다 훨씬 맵기도 하고, 진한맛에 더 만족스럽다고 할까요!

저는 좀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백도식당 양념게장 소스 완전 맛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따로 소스만 주실수 있냐고 할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친절하시게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새로 한번더 주셨습니다.

 

 

 

 

 

 

두번째 타자로 양념게장을 먹어보겠습니다!

양념게장은 매콤한 맛으로 먹지만!

간장게장은 짭쪼름한 간장소스에 꽃게의 바다맛을 진하게 느낄수 있다고할까요.

 

 

 

 

 

 

 

아까 양념게장과 사투를 벌인 흔적도 같이 찍혀버렸네요 하핫

여러분 간장게장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이 하얗게 보이는 속살인거 같아요.

진짜 포스팅하면서 군침 넘어갑니다.

 

 

 

 

 

 

 

글고 뭐니뭐니해도 간장게장은 게딱지에 쓱쓱 비벼 먹는게 별미라고할까요.

게딱지의 내장이 묻어 나와서 게장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수 있기도하구요!

조금 아쉬웠던건 생각보다 내장이 묻어나온게 별로 없었다는거!

 

 

 

 

 

 

 

그렇지만 맛있었습니다.

일단 양이 조금 적어도 맛이 좋으니 용서가 되는 맛이랄까요.

그리고 저희들이 워낙 많이 먹어서 적은 거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사람이 맛있게 먹으면 마음이 너그러워지는군요.

 

 

 

 

 

여기에서는 게딱지에 게살을 올려서 먹었는데

역시 이 부들부들한 맛 좋습니다. 글고 간장게장이 확실히 신선했던 거 같습니다.

잘못먹으면 간장게장은 엄청 비리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글고 하나 Tip인데요.

게장 소스 같은게 남으면 볶음밥으로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뭐지?싶으시겠지만 진짜 맛있습니다!

한번 나중에 국물만 남으셨다면 볶음밥 소스로 써보세요!

 

 

 

 

 

 

 

 

 

저희들은 꺠끗이 올클리어했구요.

첨에는 나름 조신하게 젓가락으로 먹었었는데

먹기 힘들어서 나중에 손으로 막 뜯으면서 먹었다고할까요.

정말 집중하면서 열심히 먹었는지 손에 양념 소스가 물들여졌더라구요.

 

 

 

 

 

 

 

메인디쉬를 다 먹었다면! 당.연.히 디저트를 먹어야지요~

반대편에 편의점이 있길래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요즘 젤라또라고 1500원 파는 거 있는데 요거요거 물건입니다.

 

 

 

 

 

왼쪽에 있는건 치즈맛이고 오른쪽은 고구마 맛인데

둘다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쫀득쫀득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러가지 맛 있으니 편의점 가실때 한번 드셔보시와요!

 

 

 

 

 

 

 

전 이로써 광양 게장 맛집, 백도식당 추천합니다 포스팅 마칩니다! 

PS.아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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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 1735-1 오성아파트 102호 | 백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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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아리씨

아리씨의 솔직한 이야기

여수 카페 꼭 여수 가볼만한 곳으로 비스토니 카페 추천

 

안녕하세요 아리씨입니다.

이번 주말에 여수 돌산에 있는 비스토니 카페 갔었는데요.

같은 여수인데도 가는데 30분이나 걸리더라구요.

글고 가면서 계속 시골길만 보이길래

우리 맞게 가는거지? 하고 가긴했으나 제대로 도착하였지요.

 

미리 스포를 하자면, 오랜만에 감탄하게되는 예쁜 카페였던 거 같습니다.

그러면 여수 카페 꼭 여수 가볼만한 곳으로 비스토니 카페 추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비스토니 카페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보고 진짜 모던하고 예쁜 건물이더라구요.

체크무늬 벽돌에 가운데가 유리로 되어있는 직사각형 모양입니다.

 

.

요즘 점점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카페의 수도 같이 늘어나는 추세긴 하지만,

이렇게 여수에도 모던한 카페가 있다는 것이 새삼 놀라웠습니다.

 

 

 

 

왠 도로이지? 하겠지만,

비스토니 카페 주변 건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에 가면 작은 마을정도만 있습니다.

그러기에 차가 없으면 오시기 힘듭니다.

 

비스토니 카페 돌산에 있기 때문에

여수 돌산쪽 펜션에서 머물 예정이신 분들은

나중에 겸사겸사 오셔도 될듯합니다.

 

 

 

 

 

 

앞에 비스토니 카페 건물 모습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밖에 풍경을 구경하기 좋게 창을 크게 만들어서 맘에 듭니다.

살짝 노을진 창문이 예쁘네요.

 

 

'

 

솔직히 저희들은 안으로 들어가면 저희들만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외진 곳에 있기도 했구요.

그런데 들어가보니  진짜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도 친구, 애인, 가족 등등 여러 사람들이 다 모였습니다.

시끌벅적했지만, 카페 분위기가 환하고 좋았습니다.

 

 

 

계산대 쪽으로 몸을 돌려 보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직원분들이 있습니다.

손님이 많은 만큼 직원수도 꽤 있었습니다.

앞에 있는 계산대도 모던하니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은 이렇게 3개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잘보이지 않을 거 같아서 확대해보겠습니다.

 

 

 

 

 

 

 

 

 

 

 

 

여기서 추천하는 메뉴는 커피와 홍차 종류입니다.

전 드립커피를 친구는 웨딩 임페리얼을 주문하였습니다.

 

 

 

 

 

글고 옆으로 가면 영롱해보이는 케이크들이 있습니다.

이런데를 놓칠수가 없죠!! 당장 주문해야합니다!

아리씨는 달달한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카페가면 커피+케이크 조합 러브러브 한다고 할까요.

 

 

 

 

 

초코가루가 듬뿍 뿌려진 크레이프 케이크입니다.

진짜 맛나겠네요 츄릅...

글고 크레이프 케이크 종류가 초코맛, 그냥 생크림으로만 된거 2 종류 있습니다.

 기서 젤 맛있는 케이크는 생크림 크레이프 케이크라고 합니다.

 

 

 

 

치즈 케이크도 있구요.

진하니 맛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크레이프 케이크를 시켰으니 패스.

 

 

 

 

SNS에서 꽤 유명해진 레인보우 케이크 인데요.

여기서도 팔더라구요. 그러데 확실히 다른 카페보다

비스토니 카페 레인보우 케이크가 더 큽니다!

저도 첨에는 레인보우 케이크를 주문할까 고민을 했으나,

직원분의 추천으로 크레이프 케이크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한번 주문해서 먹어보고 싶더락구요.

 

 

 

 

 

주문을 한뒤에 뒤를 돌아보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더라구요.

 

커피와 비누 방향제,드립퍼,머그컵 등을 팔고 있습니다.

뭔가 앤티크 하면서도 자연적인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라고 할까요

여기서도 주인장의 디자인 감각이 느껴집니다.

 

 

 

 

첨에 커피 콩을 살까 잠깐 고민을 했었는데

일단은 드립커피를 마셔보고 결정할려고 합니다.

맛없는데 사면 눈물 나기도하고, 가격대가 저렴한건 아닙니다.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별 모양 있는데

이거 하나만 보면 뭔가 주술에 쓸거 같은 느낌인데요.

그치만 전체적으로 보니까 내추럴한 느낌을 더해주었습니다.

 

 

 

 

밑에는 호박, 식물들이 있구요.

뭔가 전체적으로 가을가을한 느낌을 주네요.

 

 

 

 

 

옆에 흐트러진 식물도 예뻐서 찰칵!

이름을 알고 싶은데 몰라가지고 아쉽습니다.

집 벽에 이런거 하나정도 디피하면 예쁠거 같습니다~

 

 

 

 

쪼꼬미 탈란시아도 있습니다!

애가 미세먼지를 먹어서 공기청정 효과가 있다던데

과연이긴 하지만 한번쯤은 사고 싶은 아이네요.

 

 

 

앤티크한 트레이가 있는데, 진짜 이거 가져가고 싶더라구요.

뭔가 귀족들의 티파티에 쓸거같은 느낌이랄까요.

아리씨는 이런 소품 종류를 좋아합니다.

뭔가 네추럴하거나 고급 스러운 분위기요!

 

 

 

앤티크한 가위도 있구요!

은근 이런 가위 찾기 힘든데 말이죠.

있다고 해도 넘 가격대가 있기도하구요.

 

 

아리씨는 나중에 디피용이 아닌 의류재단까지 할 수있는

앤티크 가위를 살 예정이랍니다.

 

 

 

 

여기 비스토니 카페 진짜 식물이 많아요.

그래도 식물들이 주는 분위기가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하네요.

햇빛이 살짝 비쳐지는 식물들의 모습이 넘 예뻐서 사진 찰칵 하였습니다.

 

 

 

 

왼쪽은 돌 같이 생겼만, 미니 선인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뭔가 애들이 작아서 그런지 넘 귀엽습니다.

동글동글하고 만지면 푹신푹신 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카페 안쪽으로 더 걸아가면 화단이 있는데요.

이렇게 카페 안에 화단을 만든 건 처음 봅니다.

제가 건물 밖에서 봤을떄 유리창으로 이루어 진 곳이 여기 였습니다.

식물들이 잘자랄수있게 통유리로 해놓은 거 같더라구요.

 

 

 

 

 

 

 

 

여러 식물 종류와 관리상태를 보면서

주인장이 가드닝을 많이 좋아하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글고 가드닝 하는 도구들도 인테리어 용품처럼 보이더라구요.

아주아주 바람직합니다.

 

 

 

 

 

여기서 식물들 사진을 많이 찍게되었는데, 진짜 자동 힐링된 기분이었습니다.

뭔가 화원에 놀러온 기분도 들구요.

식물로 인테리어 하시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비스토니 카페 오시기를 추천합니다.

 

 

 

 

글고 여기는 물마시는 곳도 신경써서 디피 하였더라구요.

이런 세세한 점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그냥 물통만 달랑 놓은게 아니라 옆에

솔방울과 나뭇가지 이파리를 장식하여 같이 두니까

인테리어 업업 효과 제대로입니다.

 

 

 

 

글고 여기서 탐나는 인테리어가 또 있었는데요.

저기 오른쪽에 있는 조명등이 넘 특이하고 매력적인거에요.

물론 왼쪽에 디피된 캔들도 넘 예뻤지만요.

 

 

 

 

이런거 보면 주인장이

디자인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인테리어 센스가 짱입니다.

 

 

 

 

맘에 들어하는 조명등을 확대해서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전구 내부 모습을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좀 특이한 점일수 있지만 아리씨는 이런 앤티크하면서

기계적인 모습을 가진 디자인도 좋아하거든요.

 

 

 

 

 

 

진짜 이런 등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지 물어보고 싶다고할까요.

등만 설치했으면 조금 삭막해보일 수 있을텐데

여기서도 가을가을하게 솔방울과 나뭇가지로 디피하였네요.

 

 

 

 

또 맘에 드는 앤티크한 조명 발견!

이런거 조명등을 거실에 하나 두고싶다고 할까요

그리고 이 불빛 아래에서

분위기 있게 오순도순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차 한잔하다면

행복이라는게 가깝군아 하면서 미소지을거 같습니다.

 

 

 

 

 

원주민을 그린거 같은 그림이긴 하지만, 이런 것도

은근히 어울리네요. 디테일하지 않고,

페인트로 쓱쓱 칠한 느낌이지만 그마저도 매력적이네요.

 

 

 

 

여기가 사람들이 많은지라 창가쪽에 앉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저희들도 다른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빠진다음에 창가쪽으로 옮겼거든요.

 

 

 

 

친구의 초상권을 지켜주기 위해서 스티커를 붙입니다.

밖에 창가 풍경 진짜 예쁩니다.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서 차한잔 여유롭게 마시니까

세상 다가진 기분이랄까요.

겨울바다의 푸른빛이 파스텔빛 같이 곱게 느껴집니다.

 

 

 

 

 

 

 

이제 저희들이 주문한 홍차와 커피가 나왔는데요.

제가 드립커피를 시킨 것이 이렇게 따로 포트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컵보다 찻잔을 이용해서 마시고 싶기도하고 그게 분위기가

더 좋잖아요~?

 

 

 

 

주문한 크레이프 케이크의 겹겹이 쌓여있는 층이 영롱합니다.

크레이프 케이크를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슈퍼 그뤠잇 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한 맛이구요.

그래도 크레이프 자체의 푹신함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같이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 케이크였습니다.

 

 

 

 

 

 

이런 컵에 차를 따르니까 그 모습이 넘 예쁘다라고 할까요.

마치 티파티를 하는 느낌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지만, 넘 예뻐 보여서 영상으로 남겨보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7zdQXbpNxcg

 

 

 

 

 

 

드립 커피를 마셔보니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케냐 AA를 주문하였구요

생각보다 맛이 시거나 탄맛이 나는 그런 특이한 점은 없었습니다.

저는 진한 맛의 커피류를 좋아하는데,

그만큼의 깊은 맛보다는 조금은 가벼운 듯한 맛이어서

거부감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맛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치만 커피 콩은 구매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찻잔 정말 예쁩니다.

방울꽃이 그려져있는데 여리여리한 푸른빛이 곱습니다.

이런 잔 집에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친구가 시킨 임페리얼 홍차를 마셔봤는데요.

홍차맛이 부드럽고,

초코향이 은근히 나서 마실떄 좋더라구요.

저는 커피보다 홍차 추천합니다!

 

 

 

 

 

창가에 빛이 든 식물과 갈대가 예뻐서 사진 찰칵!

오후의 햇살은 참 느릿느릿한 느낌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갈대의 끝부분을 빨강색 가루로 염색을 하였더라구요.

오후의 햇살과 참 잘어울립니다.

나중에 저도 이렇게 디피해서 꾸며보고 싶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비스토니 카페 나오면서 오후 바다 사진 촬영하면서

정말 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에 여기는 꼭 소중한 사람과 오고싶더라구요.

바람이 불어서 날씨는 추웠지만,

오후 하늘의 그라데이션과 겨울 바다의 서늘한 푸른빛이 

넘 아름다워보여서 풍경을 멍하니 감상하였습니다.

                                             

 

여수의 멋진 바다와 맛있는 차 한잔.

                                                                         그리고 눈이 즐거운 인테리어가 가득했었기 때문에 즐거웠구요.

 카페에서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습니다.

 

이로써 여수 카페 꼭 여수 가볼만한 곳으로 비스토니 카페 추천 포스팅 마칩니다.

 

 

비스토니 카페 주소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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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돌산읍 금봉리 1299-5 | 비스토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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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아리씨

아리씨의 솔직한 이야기

<초코비 젤리, 짱구 젤리 리얼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아리씨에요.

오늘은 초코비 젤리의 시식 후기를 남길려고 합니다.

전 짱구 그림이 그려진 포장지가 넘 예쁘가지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글고 짱구 애니를 보면서 초코비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한번쯤은 사고 싶더라구요.

 

그럼 초코비 젤리, 짱구 젤리 리얼 솔직후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초코비 젤리는 세븐일레븐에서 구매를 하였구요.

가격은 1500원 정도 하였습니다. 저렴한 축에 속하는 가격대였습니다.

글고 이 가격대에 저런 포장지라니!! 넘 귀여운거 아닙니까.

기대 충만하게는 하는 포장지라고 할까요.

  

 

      

 

요건 초코비 젤리 요그루트맛입니다. 정면은 이렇게 생겼구요.

짱구가 애정하는 초코비 과자의 공룡이 그려져있습니다.

글고 뒤에서 짱구가 짱짱이야!라고 하듯이 있구요

 

 

       

 

뒤에 초코비 젤리의 원재료와 성분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잘보이지 않을 거같아서 잘라서 첨부합니다.

 

 

  

 

젤 많이 들어간 것은 역시나 달달한 아이들이네요.

백설탕, 물엿,D-소르비톨. 칼로리가 꽤 있어보이는 아이들이 앞자리에 있네요.

 

그다음 들어있는건 발효유고, 뒤에 요구르트향과 믹스후르츠향도 있습니다.

농후한 요구르트의 맛에 과일의 향이 살짝 날거 같네요.

전 개인적으로 요구르트 모양의 요구르트 젤리를 굉장히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나머지 유화제= 분리안되게 잘섞어주기.

산도조절제=PH유지, 식용유지류도 살짝 넣었네요.

 

     

 

 

칼로리는 안나와있습니다. 그치만 우리는 칼로리 계산을 배웠잖습니까

43X4=172kcl

+

5X4=20kcal

= 192kcal정도 되네요.

 

    

 

 

초코비 젤리 초코맛은 멀쩡했을때 사진 찍어야 했는데 찍는걸 깜박해서

이미 튼 것을 사진 찍었습니다.

 

    

 

아까 요그루트 맛 초코비 젤리보다 더 복잡하게 써져있네요.

기본적으로 백설탕, 물엿, D-소르비톨은 앞에 있구요

특이하게 초코헤즐넛필링이 들어있네요. 거기에 초코맛을 더해줄 식물성 크림,

헤즐넛페이스트,유크림,초코레진다크,코코아분말,

코코아엑기스,코코아매스, 초콜릿 향까지 들어갔네요

초코의 맛을 올리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 거 같은 느낌이네요.

 

 

초코비 젤리 초코맛의 칼로리는

50x4=200kcal

+

4x4=16kcal

=216kcal정도 됩니다.

 

요그루트 맛과 비교한다면 24kcal 정도 차이나네요.

그렇게 많은 차이는 아닌 거 같습니다.

 

 

요그루트 맛 초코비 젤리 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양은 보통정도 되는 거 같구요. 안에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열자마자 요그루트 향이 장난 아닙니다.

 

    

     

한번 몇개가 들어있는 세보니, 16개 정도 들어있네요.

모양은 별모양이고 디테일하게 신경썼네요.

글고 백조의 호수의 옷을 입은 짱구 스티커가 하이라이트 인거 같습니다. 귀엽네요~

 

 

 

그래서 드는 생각이 짱구 스티커만 모으는 사람 있을 거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스티커만 모아서 팔고 있더라구요.

나중에 스티커만 필요하신 분은 굳이 살 필요없이 중고나라에서 구매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자 이제 요그루트맛 초코비 젤리를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굉장히 시큼한 맛의 요그루트 맛입니다. 식감은 보통의 젤리 수준이구요

마이구미 젤리같은 느낌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거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듯싶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맛은 먹을만한 정도? 전에 제가 자주 사먹은 요그루트 맛 젤리와 비교는

안될거 같습니다.

 

       

2번쨰 타자는 초코맛 초코비 젤리입니다.

애를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에 성분표도 굉장히 초코의 향을 끌어올릴수 있을 거 같은 애들이 많았구요.

     

 

음???근데 갯수가 이상합니다. 사진 찍고나서 깨달은게 갯수가 한개가 적네요.

뭐 한개정도 없는거니까. 그런데 초코비 젤리를 분리하는데

진득해서그런지 서로 달라 붙어있었습니다.

글고 겉 표면도 아까의 요그루트 젤리보다 무르긴합니다.

 

       

제가 초코맛 초코비 젤리를 먹어보겠습니다.

 

 

  

먹고나서 밀려오는 생각은 이건 싸구려 초코맛 사탕중이랑 맛이 같습니다.

그만큼 맛이 없습니다.

아니 넣은건 더 많으면서 맛은 왜 망쳐놓은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어디가 헤이즐넛 초코의 맛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2개 시식하고나서 초코맛 초코비 젤리는 손안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들어있는 짱구는 러블리하네요.

요런 스티커 수집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치 포켓몬빵같이 스티커만 얻고 젤리는 버릴 거 같습니다.

 

 

초코비 젤리를 먹고나니 뭔가 허탈합니다.

전 칼로리가 높은건 용서해도 맛없는거 용서 못하는데

그정도로 진짜 맛없어요. 특히 초코맛이요.

궁금해서 한번쯤은 먹어볼래 하시는 분들만 먹어보시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이로써 초코비 젤리, 짱구 젤리 리얼 솔직후기 마칩니다.

PS.아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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